야구선수 황재균·이준수·빠니보틀 뜬다… 디즈니+ ‘술래게임’ 내달 30일 공개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술래게임’ 포착… 13인 생존 경쟁의 반전
!['술래게임' 포스터 [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5-0262/image-18565b1b-fbd4-4ab1-b2cf-790b92996362.jpeg)
동심의 파괴, 지능과 체력의 극한 스릴러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가 판을 키운다. 단순한 놀이를 넘어선 잔혹한 생존 서바이벌, ‘술래게임’이 다음 달 30일 베일을 벗는다.
이 작품은 대중에게 친숙한 술래잡기를 모티브로 삼았으나, 그 이면에는 고도의 심리전과 압도적인 피지컬 경쟁이 도사리고 있다. 쫓는 자와 숨는 자의 원초적 공포를 극대화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라는 점이 가장 큰 무기다.
참가자 면면도 예사롭지 않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황재균’을 필두로, 배우 ‘경수진’과 ‘윤상현’, 그리고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합류해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과 아나운서 ‘박지민’
생존을 향한 집념은 크리에이터와 특수부대 출신들에게서 더욱 짙어진다. 유튜버 ‘빠니보틀’, ‘김똘똘’, ‘말왕’을 비롯해 가수 ‘양다일’과 ‘지지원’, 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
메가폰은 서바이벌 장르의 대가로 꼽히는 ‘현정완 PD’가 잡았다. ‘피의 게임’ 전 시즌을 연달아 히트시킨 그의 연출력이 이번 ‘술래게임’에서 어떤 변주를 보여줄지 업계의 이목이 쏠려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