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헬스장 운동과 피부과 시술로 몸과 피부 관리
- 온다·소프웨이브 리프팅 시술 효과 직접 확인
- 9월 3일 신곡 ‘데자부’ 발표 예정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RBW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오는 9월 3일 오후 6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을 앞두고 권은비는 식단 조절에도 힘을 쏟았다. 그는 양배추와 차돌박이, 메밀면을 활용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드러냈다.
운동 역시 그의 준비 과정에서 빠지지 않았다. 권은비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아, 몸매와 체력 관리에도 공을 들이고 있음을 보여줬다. 홈케어를 위해 기초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피부과를 방문한 권은비는 “오늘 온다와 소프웨이브 시술을 받을 것”이라고 밝히며, 시술 전후의 얼굴을 비교해보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마취크림을 바른 자신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시술을 마친 뒤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 LDM은 올 때마다 꾸준히 하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러한 일상은 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민낯을 드러내며 “많이 먹고 자서 얼굴이 부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컴백을 앞두고 운동, 피부 관리, 식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관리에 나선 권은비의 모습이 영상에 담기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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