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차이 22cm’ 피지컬 케미 폭발…김영광·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10월 9일 넷플릭스 공개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설렘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다.
모델 출신다운 189cm의 장신 김영광과 167cm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채수빈의 약 22cm에 달하는 ‘이상적인 키 차이’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Netflix)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연출 박수원, 극본 송유채)는 해번 작가의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될 위기에 처한 남자와 온몸에 특별한 전기가 흐르는 초능력을 가진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충전 빙자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김영광은 겉보기엔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한 재벌 3세이지만, 인공 심장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백호랑’ 역을 맡았다. 채수빈은 몸속에 전기가 흐르는 기이한 체질을 가진 인물 ‘나보배’로 분해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
심장이 멈출 위기에 처한 백호랑이 나보배를 만나 배터리와 사랑을 동시에 채워가는 유쾌하고 짜릿한 티키타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두 배우의 조합은 캐스팅 발표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로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온 김영광의 듬직한 피지컬과 채수빈의 맑고 섬세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공개 전부터 국내외 K-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가장 완벽한 덩치 차이 케미”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영광은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트리거’에 이어 세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며, 채수빈 역시 영화 ‘새콤달콤’, 시리즈 ‘더 패뷸러스’에 이어 세 번째 넷플릭스 주연작으로 활약한다. 연출은 감각적인 코미디 연출을 인정받은 박수원 감독이 맡았다.
기발한 상상력과 설레는 비주얼 케미로 무장한 판타지 로코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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