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가 끝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는데
31기 순자와 경수의 인기는
오히려 더 커진 느낌이에요~
그런데 두 사람에게 찾아온 변화는
생각보다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한 사람은 갑자기
연예인병이라는 말까지 듣게 됐고
한 사람은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게 됐다는데요
대체 방송 이후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31기 순자 연예인병?
31기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출연자를 꼽으라면
순자를 빼놓기 어렵죠
방송이 끝난 뒤에도 관심이 계속 이어졌고
순자의 SNS 팔로워는 17만 명을
넘어섰다고 해요
그런데 최근 예상하지 못했던
연예인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발단은 생각보다 사소했어요
순자가 선배의 참견에 출연하면서
나는 솔로 팬들에게
인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요
순자가 카메라 앞에서
팬분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겁니다
이 한마디 때문에 일부에서
벌써 연예인병에 걸린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거예요
순자도 결국 직접 해명했습니다
순자는 연예인병도 아니고
연예인은 더더욱 아니라며
카메라 앞에만 서면 고장 나는
뚝딱이일 뿐이라고 설명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까지 해명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방송 한 번 출연했다고 갑자기
모든 행동과 말투가
평가받는 상황이 된 셈이니까요
반대로 경수는 대인기피증?
그런데 31기 경수의 근황을 들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경수는 방송 이후에도 일을 하고
순자와 데이트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사람이 많은 장소를 돌아다니는 건
아직 조금 어렵다고 털어놨습니다
순자도 경수에게
대인기피증 같은 게 와서
사람이 많은 장소를
힘들어한다고 설명했고요
그래서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도
최대한 조용한 곳 위주라고 합니다
나는 솔로에 출연하기 전이었다면
평범하게 돌아다녔을 두 사람이
이제는 데이트 장소까지 신경 써야 한다니
방송의 영향력이 정말 크긴 큰가 봐요
특히 경수는 방송 당시 행동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에게
상당한 비판을 받기도 했죠
경수가 운영하는 안경점까지
리뷰 테러를 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니까요..
그럼 연애 근황은?
여기까지만 보면 두 사람에게
안 좋은 일만 생긴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런데 정작 순자와 경수의 연애는
여전히 잘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고
방송 이후 꾸준히
데이트 근황도 보여주고 있어요
경수의 안경점이 방송 이후
대박이 났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경수는 이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기존과 비슷하다면서도
방송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은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경수의 말이
재미있었습니다
경수를 보러 오는 게 아니라
순자 팬들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안경은 경수에게 맞추면서
순자에게 전달해달라며
선물까지 놓고 간다고 합니다
나솔 31기 최고의 인기 커플다운 화제성은
방송이 끝난 지금도
여전히 뜨거운 것 같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