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이 친한 여배우의 집에 놀러 갔다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무려 샤넬백이었는데요ㄷㄷ
지예은도 받자마자 놀랐고
저도 보면서 이걸 그냥 준다고? 싶더라고요
심지어 샤넬백을 건네면서도
귀하게 모셔두지 말고
막 들고 다니라고 했다는데요
대체 얼마나 부자길래
이런 선물이 아무렇지 않았던 걸까요?
샤넬백을 그냥 줬다고?
지예은에게 샤넬백을 건넨 주인공은
바로 이혜영이었습니다!
이혜영의 유튜브에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두 사람은 무려 23살 차이지만
평소에도 상당히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죠
이날 이혜영은 지예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서
옷방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나온 게 바로
블랙 컬러의 샤넬백이었습니다
그것도 이혜영이 딱 한 번 정도 들었다는
상태 좋은 가방이었어요
지예은은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에
인생 첫 샤넬백이라며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미 이혜영에게 미우미우 제품도
선물받았던 지예은인데
첫 미우미우에 이어
첫 샤넬까지 이혜영에게 받은 셈이죠
그런데 저는 가방을 주고 난 뒤
이혜영의 반응이 더 놀랍더라고요
지예은이 아무래도 샤넬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다루려고 하잖아요
이혜영은 오히려
그렇게 귀하게 들지 말고
편하게 들고 다니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어요
샤넬백을 선물한 것도 놀라운데
막 들고 다니라고 말하는 이혜영이라니!
너무 좋은 언니네요 ㅠㅠ
이혜영이 준 샤넬백은 얼마일까?
지예은이 받은 가방은
샤넬 23A 시즌
블랙 가죽 제품으로 알려졌어요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보면
대략 9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혜영에게는 이미 가지고 있던
평범한 가방 중 하나였을 수 있죠
그래도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절대 가볍게 줄 수 있는 선물이 아니잖아요
더구나 한두 번 빌려준 것도 아니고
아예 지예은에게 선물해버렸으니까요
받는 지예은보다
주는 이혜영이 더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저는 오히려 그게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혜영, 대체 얼마나 부자인 거야?
이 정도면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이혜영은 배우와 방송 활동뿐 아니라
화가로도 꾸준히 활동해왔고
남편 부재훈 역시
MBK파트너스 경영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이혜영 부부가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46억원대 고급 빌라를
매입한 사실도 알려졌고요
그러니 정확히 재산이 얼마냐를 떠나서
상당한 자산가 부부라는 건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을 보면
단순히 돈이 많아서 줬다는 느낌만은
들지는 않아요
이혜영이 지예은을 정말
예뻐하는 게 계속 느껴졌거든요
지예은이 나중에 결혼하면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왔고
웨딩드레스도 아무거나 고르지 말고
자신에게 물어보라는 이야기까지 했어요
23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진짜 친한 언니와 동생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인생 첫 미우미우에 이어
인생 첫 샤넬백까지 선물한 이혜영!
지예은 입장에서는 비싼 가방 하나보다
평생 기억에 남을
언니 한 명을 얻은 느낌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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