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통장에서 17년 넘게 조용히 빠져나간 돈이 40억이 넘는다고??
신민아 통장에서 15년 동안 조용히 빠져나간 37억.
재단 관계자가 이렇게 올렸던 글이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입금된 줄 알았다고 합니다.
2009년부터 매달 거액이 찍혔다고 합니다.
화상 환자들 치료비와 저소득 아이들 공부방에 써달라고요.
본인을 절대로 알리지 말라고 했고요.
15년 동안 남몰래 기부한 돈만 37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신민아는 처음에는 이런 사실이 알려지는 걸 꺼렸다고 합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선행을 알리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네요.
더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이죠.
이제는 기부 소식을 굳이 숨기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
신민아의 선행은 워낙 오래되었고 여러 곳에 하고 있습니다.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은 물론이고요.
의료비가 많이 드는 화상 환자들을 매년 1억씩 15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과 세터민과 다문화 가정.
탈북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등 전방위적입니다.
기부하는 곳을 하나씩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입니다.
신민아는 김우빈과 결혼 할 때도 기부를 했었죠.
둘이 3억씩 총 6억을 여러 기관에 부부로 기부했죠.
김우빈도 14년부터 기부해서 누적 기부가 11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자신의 도움으로 누군가가 큰 행복을 얻는 모습.
오히려 본인의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고 밝힐 정도죠.
19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고고 70」으로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죠.
최근 영화 「눈동자」 관객 154만 명으로 흥행 성적도 나쁘지 않고요.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이 40억을 넘는다고 합니다.
이제 곧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재혼황후」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천사라는 표현이 너무 적절한 신민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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