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신혼여행 깜짝 공개! 여자친구 메로나와 떠난 세계 최대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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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남다른 클래스의 깜짝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식을 올리기도 전에 여자친구의 존재를 전격 공개하며 이색적인 여정에 나선 것인데요.
결혼보다 빠른 신혼여행?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함께 등장해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떠나게 됐다”라는 파격적인 고백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나중에 정식으로 식을 올리더라도 별도의 신혼여행은 또 가지 않기로 깔끔하게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는데요.
남들의 시선이나 정형화된 틀에 연연하지 않는 빠니보틀 특유의 쿨하고 실용적인 가치관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베일에 싸인 그녀 ‘메로나’
방송에서 자신을 ‘메로나’라는 귀여운 닉네임으로 소개한 여자친구는 수줍으면서도 담담하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평소 말이 적은 편이라는 여자친구의 성향을 고려해 빠니보틀은 “내가 더 말을 많이 하며 오디오를 채우겠다”라며 든든하고 다정한 남친의 면모를 보여주었죠.
두 사람이 선택한 첫 커플 여행지는 바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크루즈입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크루즈 위에서 펼쳐질 두 사람만의 솔직하고 유쾌한 신혼여행 에피소드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다운 독특한 행보
‘지구마불 세계여행’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날것 그대로의 매력을 선사해 온 빠니보틀인 만큼,
이번 크루즈 여행 역시 흔한 로맨틱 예능과는 차별화된 예측 불허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마무리하며💕
남들과는 다른 자신들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나가는 두 사람의 특별한 출발에 수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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