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슈링크홈이 신제품 모공 디바이스 ‘잽포어 샷’과 함께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레디영약국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클래시스가 운영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은 이번 입점을 통해 ‘잽포어 샷 기획세트’를 공개했다. 해당 세트는 모공 관리 디바이스인 잽포어 샷과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을 함께 구성해 집에서 체계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은 블루 아줄렌과 10중 펩타이드, 멀티 애씨드 등 다양한 성분이 조합돼 있어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 고민에 맞춘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자신의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슈링크홈은 신제품 외에도 PDRN 볼류마이징 앰플, 토닝 부스터 샷 앰플, 수딩 선크림 등 핵심 스킨케어 라인업을 레디영약국에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던 다양한 제품들이 명동, 성수, 홍대, 강남, 부산, 제주 등 국내 인기 상권의 레디영약국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
이번 오프라인 입점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레디영약국이 K-뷰티 전문 판매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점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슈링크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갈 계획이다.
슈링크홈 관계자는 “신제품과 스킨케어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채널이 마련됐다”며 “홈케어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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