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최근 무대 뒤에서 연분홍색과 은색 드레스를 차례로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우기는 어두운 조명과 구조물들이 배경인 무대 뒤 계단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머리에 장식을 착용해 한층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우기는 SNS를 통해 “Thanks for your bespoke arrangement, making my stage shine bright ✨ @toryburch Love you!! DAER MY GODDESS 🤭”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무대 의상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우기는 아이들의 2026 월드 투어인 ‘Syncopation’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해 해외 공연을 준비 중이다. 현지에서도 깔끔하고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우기는 지난 대형 음악 페스티벌 ‘First lolla’ 현장에서 보여준 강렬한 스타일과 무대 존재감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투어 무대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우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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