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채영, 3CE 새 얼굴’…2026 FW 뷰티 화보로 ‘트렌디 매력’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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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3CE가 프로미스나인 멤버 채영을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화보를 1일 처음 공개했다.
채영은 최근 정규 앨범 ‘글로우 미(Glow ME)’ 발표와 함께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으며, 본인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가 3CE가 지향하는 스타일과 잘 어우러져 국내 모델로 발탁됐다.
새 화보에서 선보인 주력 제품은 3CE의 롱셀러인 ‘페이스 블러쉬’이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누적 2,000만 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으며, 최근 패키지 디자인이 전면적으로 리뉴얼돼 새롭게 출시됐다.

‘페이스 블러쉬’는 고운 입자가 주는 부드러운 블러링 효과와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총 16가지 세분화된 컬러로 구성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화보 속 채영은 뉴트럴 핑크와 모브 계열 블러셔를 매치해 밝고 산뜻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고, 자연스러운 핑크 아이섀도와 누드 립 틴트를 더해 트렌디한 톤온톤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또한 다른 콘셉트에서는 웜톤 피치 블러셔에 브라운 팔레트와 립을 조화시켜 도회적이고 심플한 가을 분위기를 표현하는 등 여러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했다.
리뉴얼된 ‘페이스 블러쉬’는 8월 24일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뷰티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채영이 참여한 화보는 1일부터 3CE 공식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3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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