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에서
필라테스 원장으로 등장했던 옥순!
방송이 끝나고 나서는
광수와 연애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는데요
그런데 요즘 옥순 근황을 보니
데이트만 하느라 바쁜 게 아니었습니다
필라테스만 하는 줄 알았는데
쇼핑몰에 뷰티 광고까지 하고 있었거든요
더 재미있는 건
32기 광수도 어느새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32기 옥순, 알고 보니 투잡러?
32기 옥순은 방송에서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원장님으로 소개됐죠
그래서 저도 당연히
옥순의 본업은
운동 쪽이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알고 보니 패브릭 제품을 판매하는
‘푸리푸’라는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갑자기 만든 곳인가 싶었는데
공개된 계정을 보면 이전부터
제품 관련 게시물이 이어져 있었어요
가방부터 파우치와 스크런치까지
옥순의 취향이 느껴지는 제품들이
보였는데요
레오파드 패턴의 가방이나
트레이닝복처럼
생각보다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옥순은 혼자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이제야 사이트를 본격적으로 알리게 됐다는
취지의 이야기도 전했어요
방송에서는 전혀 몰랐던 모습이라
이런 일까지 하고 있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습니다
데이트 날에도 이걸 한다고?
32기 옥순과 광수는 금요일을
일을 하지 않는 데이트 날로
정해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정작 이날도
옥순은 쇼핑몰 제품을
직접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트하려고 일부러 비워둔 날인데
결국 다시 일을 잡은 셈이죠
필라테스 스튜디오도 운영하면서
쇼핑몰 포장까지 직접 한다고 생각하니
옥순이 요즘 왜 바쁘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젠 32기 광수도 같이?
최근에는 뷰티 광고까지 시작했습니다!
옥순과 광수가
잠옷 차림으로 함께 앉아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광수도 얼굴에 직접 제품을 사용하면서
옥순에게 블랙헤드는 어떻게 없애느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광수가 공부할 때
손톱으로 블랙헤드를 짰다는 이야기를 하자
옥순이 바로
피부 관리 이야기를 해주는 모습도
두 사람의 평소 대화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러웠어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 쇼핑몰,
거기에 광고까지!
옥순은 방송에서 봤을 때보다
실제로 하는 일이 훨씬 많아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32기 옥순 광수가
예쁜 만남 이어가길 바라며
두 사람의 다음 근황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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