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떠납니다” 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결혼 9개월 만에 전한 깜짝 근황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BS Plus와 ENA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된 옥순과 경수가 결혼 생활 9개월 만에 달콤한 신혼여행길에 오릅니다.
두 사람은 공동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체코 프라하로 8박 9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영상 속에서 옥순과 경수는 처음 떠나는 유럽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옥순은 바쁘게 쫓기는 관광보다는 프라하의 명소 카를교 주변에서 샴페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털어놓았고, 경수 역시 특유의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기대하며 맞장구를 쳤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정이 정해진 탓에 세부 코스를 짜는 데 고심하던 두 사람은 영상 설명과 자막을 통해 현지 맛집과 필수 관광 코스, 유용한 여행 팁을 팬들에게 요청하며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각각 자녀를 양육하며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진솔한 감정을 나누며 최종 커플로 맺어졌고, 지난해 11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