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세고 꼴값상?” 역술가 돌직구에 멘붕 온 박은영…옆에 있던 의사 남편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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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중식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은영 셰프가 역술가의 거침없는 관상 풀이에 진땀을 흘렸습니다.
박은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 업로드된 최신 영상에서는 박은영이 자신과 꼭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 유명 역술가 박성준을 찾아가 관상과 사주를 상담받는 유쾌한 일상이 담겼습니다.
역술가는 생년월일시가 같아 큰 운의 흐름은 비슷하지만, 미세하게 다른 이목구비와 살아오면서 맺은 인연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이어 박은영의 얼굴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던 중 “본래 타고난 자기주장과 기운이 매우 강하고 드센 편”이라며 “성향이 까다롭고 까칠한 면이 있으며 충동적인 면모가 두드러지는 상”이라는 파격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예상 밖의 날카로운 분석에 당황한 박은영은 “쌍둥이인 언니도 똑같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역술가는 “표현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더욱이 촬영 현장에서 이를 묵묵히 지켜보던 박은영의 남편 역시 유쾌한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아내의 아쉬운 점에 대한 질문에 “평소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귀담아듣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역술가의 분석에 힘을 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박은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지난 5월 성형외과 전문의와 백년가약을 맺고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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