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빠 어디 가? 출신 윤후 성숙한 모습 공개
- 카투사 합격 발표 앞두고 팬들에 응원 요청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과 현실 커플로 발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지난 4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윤후는 최근 군 복무를 위한 카투사 지원 소식을 전해 주목받고 있다.
윤후는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 결과 발표를 앞두고 “내일(9월 1일) 카투사 발표이다. 여러분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 찍은 사진도 공개했는데,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운동으로 젖은 머리와 도드라진 팔 근육, 그리고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찡그린 표정의 사진 등 다양한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2006년생으로, 만 19세의 나이에 일찍이 군 입대 의지를 밝힌 점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린 시절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윤후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군 복무를 준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카투사는 주한미군에 배속되어 한미 연합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병사로, 지원을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영어 어학성적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윤후가 직접 카투사 지원 사실을 알리며, 팬들에게 응원을 요청한 점도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그의 소식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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