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지예은♥바타, 오는 12월 12일 결혼 올리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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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과 댄스 판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진짜 부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어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1년 남짓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확실한 신뢰로 결실을 맺게 된 것이죠.
교회 친구에서 연인, 그리고 12월의 신부로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원래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심과 공통 관심사로 친해진 사이라고 해요.
은근히 챙겨주던 동료이자 친구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서로를 향한 믿음이 워낙 깊었던 터라 차근차근 결혼 준비까지 이어지게 되었더라고요.
소속사 측에서도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올릴 예식 소식을 공식 인정하고 따뜻한 축복을 당부했답니다. (12월 12일이라니 날짜마저 은근히 숫자가 딱 떨어지는 느낌…!)
예능에서 숨기지 못했던 달달한 애정 표현
사실 지예은은 그동안 방송이나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바타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해 왔었죠.
‘핑계고’ 등 여러 방송에 나와 애칭을 묻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사랑꾼 면모를 마구 드러냈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바타가 신앙이 생기고 나서 술·담배를 다 끊었어요. 엄청 착하고, 나 해준다고 요리도 배운다니까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지예은은 바타의 다정한 변화와 헌신적인 모습에 완전히 반했던 모양이에요.
게다가 지난해 지석진과 결성했던 ‘충주지씨’ 프로젝트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까지 바타가 직접 짜주면서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았더라고요.
각자의 자리에서 확실히 증명한 존재감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지예은은 ‘SNL 코리아’에서 특유의 캐릭터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뒤 ‘런닝맨’ 등 각종 인기 예능을 채워주고 있어요.
어디서나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톡톡히 받는 중이죠.
위댐보이즈의 리더인 바타 역시 2022년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으로 막강한 실력을 입증한 실력파 댄서예요.
최근까지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안무 제작을 맡으며 무대 안팎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공통된 신앙 속에서 서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며 예쁜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이기에 이번 결실이 더욱 훈훈하게 다가오네요.
12월의 아름다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앞으로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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