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비키니로 강렬한 시선 집중’…서여진, “뜨거웠던 8월 끝”…휴양지 여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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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여진이 블랙 비키니와 화이트 로브를 매치한 세련된 리조트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여진은 본인의 SNS을 통해 “뜨거웠던 8월 끝 -!️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서여진은 블랙 비키니에 화이트 로브를 가볍게 걸쳐 선명한 대비를 강조했으며,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자연스럽게 내린 긴 머리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비키니 위에 푸른 파이핑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로브를 덧입어 독특한 멋을 선보였으며, 수영장에서는 로브를 벗고 블랙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여유로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선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휴양지에서 편안하게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바캉스 분위기가 담겼다.
시원한 블랙 비키니와 차분한 화이트 로브가 푸른 하늘, 바다 풍경과 조화를 이뤄 한여름 휴가의 정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치어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해 온 서여진은 경기장 안팎에서 활력을 보였으며, 개인 SNS로는 일상과 패션을 공유하며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역동적인 무대 퍼포먼스 이면의 성숙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서여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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