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연습실에서의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홍은채는 SNS를 통해 연습 중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이트 크롭톱과 청바지로 완성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거울 앞 셀카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블랙 스트랩이 레이어드된 크롭톱은 어깨와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해 심플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모두 살렸다. 길게 늘어진 브라운 컬러 헤어와 소박한 메이크업 역시 무대와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기울인 고개와 깊이 있는 눈빛, 그리고 바닥에 누워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은 모습까지, 사진마다 다양한 포즈로 홍은채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드러났다.
사진에 담긴 연습실 역시 주목받았다. 넓은 나무 바닥과 차분한 실내 풍경 속에서 홍은채가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고, 컴백을 준비하는 아티스트로서 일상적인 모습을 공유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9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 발매를 준비 중이다. 홍은채는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과 컨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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