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복근에 시선 집중’…이시영, 캐나다 일상 공개하며 “인생 바이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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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시영이 캐나다에서 특별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여름 안녕 내 슈퍼글라이드를 한국에서 탈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지만 (인생 바이크 찾았는데…) 우리 사랑 이뤄지게 해주세요ㅎ”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캐나다의 호숫가와 넓은 잔디밭을 배경으로, 이시영이 각별한 애착을 드러낸 슈퍼글라이드 오토바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헬멧을 착용한 채 바이크에 앉아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검은색 크롭톱과 청바지, 흰 셔츠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오토바이 옆에 서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크롭톱으로 드러난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슬림한 실루엣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흰 셔츠를 여유롭게 걸치고 선글라스를 더한 패션으로 활동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라이딩에 어울리는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내는 모습은 물론 잔디밭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에서는 부드럽고 친근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사진 곳곳에서는 호수와 숲, 잔디밭 등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이 이시영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색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시영은 슈퍼글라이드를 ‘인생 바이크’라 칭하며 한국에서는 쉽게 탈 수 없다는 아쉬움을 전하는 한편, 캐나다에서 오토바이와 함께하는 자신만의 여유로운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작품 활동은 물론 운동과 라이딩 등 다양한 취미로 이목을 끌어온 이시영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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