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과 바타가
결국 결혼까지 간다고 하니
두 사람의 시작이 궁금해지더라고요~
처음부터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던 걸까요?
그런데 지예은이
직접 밝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두 사람의 첫 시작은
생각했던 그림과 꽤 달랐습니다
처음 만난 곳이 여기였다고?
배우와 유명 댄서의 만남이라고 하면
방송이나 연예계 일을 하면서
가까워졌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지예은과 바타의 시작은
교회였습니다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 친구로 지내면서
예배가 끝나면
설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고 해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지예은의 마음에는
조금 다른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예은은 바타를 보면서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친구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는데요
처음부터 소개팅이나
연애를 목적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라
교회에서 친구로 시작했다는 점이
오히려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의미심장한 결혼 예고?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인데요
지예은이
최근 방송에서 꺼낸 이야기를 보면
바타를 향한 마음이
꽤 깊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지예은은 바타를 두고
‘요즘 이런 남자가 있나?’ 싶을 정도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지예은을 위해
바타가 요리까지 배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책임지지 못하면
왜 만나냐는 말까지 했는데
지금의 결혼 소식과 함께 보니
의미가 꽤 다르게 다가오네요 ㅎㅎ
지예은♥바타 결혼 일정은?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같은 해 결혼까지 이어지게 된 것인데요
무엇보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였다는 사실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더 흥미롭게 만듭니다!
지예은이 친구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바타와
정말 결혼까지 하게 됐다는 점도
묘하게 설레네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부부로
처음 만났던 순간을 알고 나니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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