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타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c73306c-1c7e-4c9f-b45e-c5262069cf3e.jpeg)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 약 8개월 만인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종교라는 공통점을 계기로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에는 SNS에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만남을 이어왔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지코의 ‘새삥’,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 등의 안무를 제작했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이후 ‘SNL 코리아’ 시리즈를 비롯해 ‘런닝맨’, ‘직장인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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