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과 바타가 굳이 꼭 12월 12일에 결혼하려는 특별한 이유
지예은과 위댐보이즈의 바타가 결혼한다는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둘은 32살로 동갑으로 지난 4월에 열애한다고 밝혔죠.
서로에 대한 깊은 확신과 애정을 바탕으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결혼식을 12월 12일에 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날이 바로 바타의 생일이라고 하네요.
생일이자 결혼 기념일이 될테니 두고 두고 특별한 날이 될 듯합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는데요.
바타는 일과 춤 밖에 몰랐던 괴물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십자인대 파열 수술로 힘들 때 성경을 읽으며 자아 성찰을 했다고 하네요.
지예은도 엄마가 권사님이고 본인은 중등부 선생도 했었고요.
지예은이 갑상샘암 수술로 힘들 때 바타가 옆에 있었고요.
이 때에 서로가 확실히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쌓은 듯합니다.
바타는 신앙이 생긴 후 술과 담배를 끊었고요.
지예은을 위해 요리를 배워 해 줄 정도였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신앙이 중심이 되어 결혼을 결심한 듯 합니다.
두 사람의 열애가 공개되기 전 에피소드도 있는데요.
지예은이 지석진과 충주지씨 프로젝트를 했는데요.
바타가 안무를 제작하고 직접 도와줬는데 무료로 했다고 합니다.
지석진은 사귄다는 걸 모르고 연습 후 지예은을 택시태워 보냈다고 하죠.
남자 옆에 있으면 안 된다고 한 행동인데 골목 주변을 돌다 다시 바타에게 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둘이 아주 예쁜 사랑을 하더니 결실을 맺게 되었네요.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요.
최근에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에서 춤 추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너무 파워풀한 모습에 역시 바타라는 말이 나오고 있죠.
지예은은 러닝맨을 비롯한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고요.
열애 발표가 나오고 얼마 안 되어 결혼 발표를 한건데요.
다들 그래서 더 호감이 생겼다고 하니 결혼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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