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달 만 뼈말라 포스 선보인 진아름, 남궁민과 득남 후 첫 외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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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던 모델 진아름이 출산 한달 만 뼈말라 포스를 드러내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어요.

지난 7월 득남 소식을 알린 지 불과 한 달 남짓 만에 외출에 나선 모습인데, 출산 직후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한 피지컬을 보여주었답니다.
전시회장에서 공개된 담백하고 세련된 일상
진아름은 9월 2일 자신의 SNS에 “예술로 채워지던 화요일의 오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어요. 구자현 작가의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해 여유롭게 전시를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블랙 민소매 톱에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진아름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더라고요.
자연스러운 헤어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꾸밈을 최소화했음에도, 174cm의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 덕분에 현역 모델 특유의 분위기가 유독 돋보였죠. (아이 낳은 지 한 달 만에 이 피지컬이 가능하다니…!)
감독과 배우로 만나 부모가 되기까지
진아름은 지난 7월 26일 아들을 낳으며 남궁민과 함께 부모가 되었죠.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을 맡았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연출자와 출연 배우로 인연을 처음 맺었는데요.
이후 약 7년간의 변함없는 열애 끝에 2022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답니다.
결혼 4년 만에 품에 안은 소중한 결실이라 당시 소속사 측에서도 개인적인 사생활을 존중해달라며 따뜻한 축하를 당부하기도 했었어요.
새로운 출발을 알린 세 식구의 행보
출산 후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변함없는 피지컬을 보여주며 오랜만에 대중과 소통에 나선 진아름인데요.
오랜 연애와 결혼, 그리고 득남까지 거치며 하나의 가정을 완성한 두 사람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마무리하며💕
이제 세 식구가 되어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앞으로 또 어떤 다정한 소식을 나누어줄지 기분 좋게 지켜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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