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없이 브이로그 조회수 66만 터진 수지, 쌩얼에 인상만 찌푸려도 미모 화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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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수지가 대사 한 마디 없이 완성한 8분짜리 영상 하나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지난달 31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이 순식간에 수지 브이로그 조회수 66만을 넘어섰고, 수지 특유의 차분한 미모 화제가 이어지는 중이랍니다.
말 한마디 없이 8분을 채운 도쿄 일상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파리 브이로그 이후 수지가 오랜만에 올린 ‘도쿄 사부작’이라는 제목의 콘텐츠였는데요. 놀랍게도 8분 남짓한 재생 시간 동안 수지의 오디오 목소리는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고 해요.
영상 초반 머리를 묶는 옆태 하나만으로 팬들의 시선을 멈추게 만들었더라고요.
카페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에 집중하거나 살짝 인상을 찌푸리는 평범한 순간마저 분위기를 풍겼답니다. (말 한마디 안 하고 영상 8분을 채우는 게 가능하다니…!)
독립영화 같은 분위기와 글에 담은 마음
공원에서 벤치에 누워 쉬거나 지나가는 강아지를 다정하게 쓰다듬는 장면에선 마치 독립영화의 한 장면 같은 차분함이 느껴졌다고 해요. 자막이나 화려한 연출 없이도 여유로운 힐링을 전달했던 셈이죠.
말을 하지 않는 대신 영상 더보기란을 통해 팬들에게 조용히 글을 남기기도 했어요.
“현옥을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
“실조찬을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
“요즘 방영하는 안나를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
대화의 공백을 글로써 차분하게 메우는 모습이 수지다운 다정함을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차기작 ‘현혹’ 기대감 속에 전해진 근황
수지는 올해 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차근차근 다음 행보를 준비 중인데요.
수지 브이로그 조회수 66만을 훌쩍 넘기며 수지 미모 화제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영상은 기다림에 지친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었답니다.
특별한 장치 없이도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주는 그가 차기작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흥미롭게 기다려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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