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b08799fd-0f44-4054-9773-aca5db4b940c.png)
방송인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즉흥 여행의 진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이준과 함께 포착됐다.
지난 2일 한 네티즌은 SNS에 전현무, 이준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을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에 대해 “눈이 크고 얼굴이 조막만 했다. 성격이 서글서글하니 좋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 연예인 만났어. 이게 꿈이야 생시야? 촬영 오셨다는데”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해외에서 함께 목격되면서 촬영 중인 프로그램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서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채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뒤 카자흐스탄 알마티행을 즉석에서 결정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전현무가 준비한 국제운전면허증을 카자흐스탄에서 사용하려면 현지 공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여기에 알마티시 측이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지원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개하면서 사전에 준비된 일정을 즉흥 여행처럼 연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은 당초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는 받았다”고 추가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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