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만기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00ab44d-0735-4d4e-a300-b39cbf3f77e5.png)
천하장사 출신 교수 겸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는 ‘세쌍둥이 육아하다가 아내가 던진 폭탄 발언! 천하장사 이만기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내 한숙희 씨는 “우리 애들 키울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안 도와줬다)”며 이만기의 과거를 언급했다.
이어 “일단 자기가 그때 손도 크고 그러니까 애들이 너무 작아서 혹시 부러질까 봐 그랬다는데, 내 생각엔 핑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이만기 부부는 아들의 집을 찾아 세쌍둥이 손주 건유, 다유, 소유를 돌봤다.
손주들을 한 명씩 품에 안은 이만기는 건유를 바라보며 “‘만기TV’ 보시는 분들이 저랑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자기 아빠 어릴 때 영락없는 모습이다. 저랑 별로 안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의 도움을 받아 손녀의 기저귀를 갈았다. 세쌍둥이의 기저귀와 분유 비용이 세 배로 든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한 씨는 “할아버지 돈 많이 벌어 오셔요. 손주들 기저귓값에 분윳값에 장난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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