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최근 홍콩에서 열린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 ‘HYERIDE’의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 혜리는 검은색 상의와 반바지, 검은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장에서는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팬미팅 후 혜리는 자신의 SNS에 현장 사진과 함께 “지난 홍콩 ✨”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어두운 실내 계단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거나 V자를 그리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혜리는 최근 댄스 챌린지 영상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과 음악, 연기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행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만나며 꾸준한 활동을 예고했다.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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