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은아 가족 팔다리는 가늘고 뱃살 집중돼 눈길
- 고은아와 동생 미르 한 달 다이어트 프로젝트 시작
- 2주 만에 고은아 3.3kg 감량 성공해 화제
고은아가 최근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며 3.3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약 2주간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결과, 고은아의 몸무게가 60.9kg에서 57.6kg으로 줄어든 모습이 담겼다. 미르 역시 1.8kg을 감량했다.
영상 초반에는 고은아와 남동생 미르가 각각 자신의 뱃살을 드러내며 체형을 솔직하게 공개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고은아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복부를 노출했고, 미르 또한 티셔츠를 들어올려 뱃살을 보여줬다. 이들의 어머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들은 고은아의 팔다리가 가늘다는 점을 언급하며, 복부에만 살이 집중된 체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고은아는 본인의 문제 부위가 복부임을 강조하며 “나는 술배다. 과자도 거의 먹지 않고 야채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미르는 고은아와 함께 한 달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하기로 결심했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다이어트 시작 전 고은아의 몸무게는 60.9kg, 미르는 84.8kg으로 측정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으며 체중 감량에 나섰다. 약 2주가 지난 뒤, 고은아는 3.3kg을 줄여 57.6kg을 기록했고, 미르는 1.8kg 감량에 성공했다. 영상에서는 확연히 줄어든 고은아의 뱃살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고은아가 자신의 몸 상태와 다이어트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결과까지 공개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채널 ‘방가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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