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정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1f005656-23db-41fc-9d6f-b9e695ffa158.jpeg)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표정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사진에서 모습을 잘라냈다.
3일 이민정은 SNS에 “아놔……. 끈….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머리를 뒤로 묶고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목선을 따라 보석 장식이 더해진 의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만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참석한 공식 석상 사진에서 남편의 모습을 잘라낸 채 자신의 모습만 공개했다. 이병헌의 표정이 애매했다는 이유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동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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