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줘도 안 해” 중국 광고 단칼에 걷어차더니 브루노 마스 전화도 안 받는다는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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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줘도 안 해” 중국 광고 단칼에 걷어차더니 브루노 마스 전화도 안 받는다는 로제
로제가 무려 100억이나 되는 광고 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중국 유명 차 브랜드에서 모델 제안으로 100억을 제시했는데요.
도저히 거절하기 힘든 금액인데도 자신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본 로제입니다.
유명 샴페인 브랜드와 협업도 1년이나 논의를 했는데요.
로제 이름을 건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획했습니다.
병 디자인이 로제 미적 기준에 미치지 못해 결국 거절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돈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거고요.
자신의 이름을 걸어도 기준에 부족하면 안 한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로제 자체가 거대한 브랜드로 가장 우선한다는 걸 알렸네요.
브루노 마스가 4년 만의 내한 공연을 내년에 합니다.
로제와 함께 아파트 무대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요.
로제가 너무 바빠 전화도 안 받는다고 농담했네요.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부른 아파트는 메가히트를 기록했죠.
유튜브 최단 시간 1억 뷰 달성했고요.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에서도 1위를 했습니다.
빌보드 핫 100에서도 K팝 여가수 최고인 3위까지 했고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K팝 가수 최초일 정도로 대단한 성과를 냈죠.
해당 수상식에서 “꿈을 쫓았던 16살의 나에게 바친다”했죠.
로제는 16살에 가수의 꿈을 키워 본격적으로 시작한 해입니다.
YG에서 무려 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등이 되었습니다.
호주 교포 출신으로 본명인 박채영으로 친한 사람들은 부른다고 합니다.
데뷔 초에는 자신을 채형이라고 소개하기도 했고요.
로제는 이미 수많은 명품 회사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죠.
생 로랑은 1년 동안 로제에게 선물을 하며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었고요.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 한국인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고요.
1년도 되지 않아 브랜드 앰버서더가 되어 옥외간판에 걸렸습니다.
각종 명품 브랜드와 협업할 정도인 로제니까요.
자신의 브랜드가 어떤 돈보다 더 가치있는게 아닐까합니다.
너무 멋진 로제를 계속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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