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센느가 MLB와 협업한 스니커즈 화보를 공개하며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리센느는 분홍색 후드티와 흰색 바지, 분홍색 크롭탑과 스커트, 갈색 후드티에 분홍색 운동화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단색 분홍색 배경을 활용해 리센느만의 사랑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인상적이다.
MLB의 ‘SLEEK’ 라인과 함께한 이번 작업은 리센느 특유의 매력을 한껏 살려 기존 스니커즈의 감각적인 재해석을 선보였다. 그는 SNS를 통해 “SLEEK, THE RESCENE WAY”라는 문구와 함께 MLB 스니커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리센느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거제도에서 진행된 공연과 연계한 여행 상품이 출시되는 등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통해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MLB와의 협업이 보여준 독특한 감각과 스타일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가능성을 기대하게 한다.
[출처=리센느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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