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fd41e18a-f50f-4a53-adaa-bd6433296046.jpeg)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본 도쿄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현지 식당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여행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일 SNS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도쿄의 한 식당가를 찾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식당에서 주문하는 모습이었고, 현빈은 뒤에서 유모차를 살피며 가족과 함께했다. 아들은 손예진 가까이에 붙어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했다. 손예진은 상의와 벌룬 팬츠를 착용했고 현빈은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었다.
현빈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
이번 가족 여행은 현빈이 최근 방송에서 전한 휴가 관련 발언과도 연결돼 관심을 받았다.
현빈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유연석이 휴가를 다녀왔는지 묻자 현빈은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행이나 외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다. 최근에는 일본과 미국 등에서 현빈·손예진 가족이 함께 있는 모습이 알려지기도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현빈은 오는 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복귀한다. 손예진은 오는 18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사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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