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디스 앤드 댓’ 20일 만에 5만장…프랑스 홀린 대기록, 음반협회 ‘골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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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5-0262/image-f472a72c-f227-494c-b856-dcf3ec51a6de.jpeg)
프랑스 홀린 5만 유닛의 기적,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의 서막
글로벌 K팝 신드롬의 최전선에 선 ‘스트레이 키즈’가 유럽 음악 시장의 중심부에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의 최신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프랑스음반협회’(SNEP)로부터 공식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SNEP의 골드 인증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총합해 5만 장 이상의 막대한 판매고를 올린 작품에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지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압도적인 속도다. 신보 발매 단 20일 만에 5만 유닛 돌파라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3집 ‘파이브스타’(5-STAR)와 미니 앨범 ‘락스타’(樂-STAR) 등에 이어 통산 여섯 번째 골드 인증 앨범을 보유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륙에서의 위상도 독보적이다. 이들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틀간 무려 14만 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을 관통하는 막강한 티켓 파워와 흥행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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