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183ac4b7-3f31-4745-99d3-ddcd31bd6400.jpeg)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휴양지에서 보낸 시간을 전했다. 요트와 승마, 공연 등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비키니 차림의 근황도 공개했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다”라며 두 번째 방문 소감을 밝혔다.
사진에는 코타키나발루 곳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요트에 누워 시간을 보내거나 석양을 배경으로 말을 타며 여행을 즐겼다.
요트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별도의 꾸밈을 강조하기보다 자연스럽게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기대했던 석양을 보지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이솔이는 “코타키나발루가 세계 3대 석양이라 엄청 기대를 하고 갔다. 하지만 이번엔 연무(헤이즈) 때문에 햇빛도 선셋도 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여행에 대한 만족감은 컸다. 이솔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라이빗 요트, 해변 승마, 워터프론트 라이브 공연 등 모든 곳에서 낭만을 느끼고 왔다”며 여행에서 경험한 일정을 소개했다.
먹거리도 빠지지 않았다. 이솔이는 “먹부림이 주 목적이긴 했으나 여행 내내 복근도 어느 정도 유지하며 잘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를 통해 결혼 생활과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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