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건 내가 먼저~” 33기 영수, 순자 빵 자르게 시키고 가운데부터 덥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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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3기 영수를 보다 보면
유독 음식 앞에서
예상 못 한 장면이 나오네요
이번에는 순자가 빵을 자르고 있는데
영수의 손이 먼저 움직였어요
오리탕에 이어
이번에는 허니브레드 논란이라니
짧은 예고인데도 괜히 본방이 궁금해지네요
순자는 빵 잘라주고
영수는 가운데부터 덥썩?
33기 영수와 순자는
랜덤 데이트에서 예상하지 못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됐어요
그런데 예고편에서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두 사람의 대화가 아니라
허니브레드였습니다
순자가 빵을 열심히 자르고 있는데
영수가 기다리다가
가운데 부분을 손으로 떼어먹었어요!
하필 가운데라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허니브레드는 가운데에
소스와 크림이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유독 가운데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순자가 다 잘라줬을 텐데
왜 굳이 지금이었을까 싶기도 했어요 ㅋㅋ
먹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입에 대는 듯한 모습도 보여서
함께 먹는 음식인데
위생이 아쉽다는 반응도 나올 만했고요
언제나 음식에 진심인 33기 먹짱 영수
이번 장면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 건
영수에게 음식과 관련된 장면이
계속 있었기 때문이에요
가장 강렬했던 건 역시 오리탕이었죠
영수는 간장 계란밥을 앞에 두고도
오리탕을 같이 먹으려고 한참 기다렸어요
그런데 영호가 순자에게
오리탕을 챙겨주면서
영수는 눈앞의 오리탕을 먹지 못했습니다
결국 다음에는
영수가 직접 오리탕을 찾아왔고
드디어 먹으면서 소원 성취까지 했죠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확실히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허니브레드 장면을 보면서도
저는 자연스럽게 오리탕이 떠오르더라고요
이게 소개팅에서 적절한 행동은 아니겠지만
영수가 음식 앞에서 유독 솔직해지는 모습은
재미있는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33기 영수 순자 데이트 괜찮을까?
영수와 순자의 실제 데이트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예상하지 못한 조합이라
더 기대가 되는데요
더 재미있는 건 순자에게
계속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영호가 있다는 점이에요
영호는 순자와 옷 색깔까지 맞추며
마음을 꽤 적극적으로 보여줬죠
과연 영호가 영수에게 질투를 느낄지…
그리고 33기 순자는
빵 가운데를 먼저 가져간 영수를 보면서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벌써 다음 주 방송이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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