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복귀 후 멤버 중 가장 먼저 뜬 해린, 명품 뷰티 행사서 첫 행보 보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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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이후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약 1년 6개월이라는 공백기를 지나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첫 행보인 만큼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1년 6개월 만의 외출… 명품 뷰티 포토콜 현장
해린은 오는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에요.
해당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해린은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로 근황을 살짝 내비치긴 했지만,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취재진과 팬들을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더라고요.
이날 행사에는 해린 외에도 김연아, 배우 남주혁, 레드벨벳 조이, 신예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고 해요.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도 어도어 복귀 후 첫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 해린에게 유독 시선이 집중되는 분위기랍니다. (오랜만의 실물 공식석상이라니…!)
길었던 분쟁 마무리와 멤버들의 순차적 복귀
뉴진스는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 여파로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으며 한동안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왔었죠. 하지만 법원이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분쟁의 큰 단락이 정리되었는데요.
이후 해린과 혜인이 가장 먼저 어도어로 돌아왔고, 뒤이어 하니까지 복귀를 확정 지으며 활동 재개의 물꼬를 텄답니다.
민지의 경우 소속사 측과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대화를 차분하게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팀 재정비 속 시작된 개별 활동의 신호탄
반면 다니엘의 경우 전속계약 분쟁 및 멤버 이탈·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 소지를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가 통보된 상태예요. 현재 어도어 측은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 전 대표를 상대로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기도 하죠.
이처럼 여러 상황이 정리되고 팀이 재정비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해린이 가장 먼저 포토콜 행사로 대중 앞에 인사를 건네게 되었는데요. 길었던 공백을 깨고 다시 기지개를 켜는 해린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차분하게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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