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MBCentertainment']](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866a734-7ce9-4da4-890c-df88ee3398ea.png)
소녀시대 효연이 연습생 시절부터 21년째 함께한 ‘숙소 이모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오는 5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는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효연의 연습생 시절부터 숙소 생활을 함께한 이모님이 등장했다. 소녀시대의 데뷔 준비 과정과 성장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인물이다.
효연과 이모님은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가족처럼 가까워졌다. 효연은 어머니가 차려준 밥보다 이모님이 만든 밥이 더 익숙할 정도라고 전했다.
효연은 이모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반려견 베일리가 방해하자 큰소리로 제지하며 평소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데뷔 때부터 생활해 온 숙소도 처음 공개했다. 효연은 침대 없이 바닥에서 잠을 잤지만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고급 침대를 마련했다.
또 20년째 함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한 스태프들과 낮술 자리를 가졌다. 스태프들은 무대 위 모습과 다른 효연의 솔직한 면모를 공개했으며, 격의 없는 폭로도 이어졌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