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53kg 이유 있었네! 디저트 맛 들인 52세 한고은의 폭풍 먹방 후 현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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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에 53kg이라는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 중인 배우 한고은이 최근 디저트 맛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하며 현실적인 몸매 관리 고충을 털어놓았어요.
평소 디저트를 전혀 즐기지 않던 그가 맛있는 디저트들을 즐긴 뒤 “3일 동안 굶어야겠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디저트 먹을 바엔 밥 먹는다더니…” 바뀐 입맛에 폭풍 먹방
한고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와 달라진 입맛을 공개했는데요. 과거에는 디저트를 먹을 바에 밥 한 숟가락을 더 먹겠다는 주의였지만, 요즘은 식사 후 꼭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었다고 해요.
제작진이 준비한 과일 산도와 찹쌀떡, 도넛 등을 연이어 맛보며 만족감을 숨기지 못했는데요. 특히 SNS에서 보고 궁금해했던 과일 찹쌀떡을 먹고는 기대 이상이라며 대만족하는 반응을 보여주었답니다. (그동안 디저트 참은 보람이 한꺼번에 터진 듯한 모습…!)
100번 넘게 주문한 단골 빙수 집의 정체
이날 영상에서는 한고은 부부가 애용하는 단골 팥빙수 가게도 함께 소개되었어요. 평소 술을 마시고 나면 꼭 찾아서 주문하던 곳인데, 주문 횟수만 무려 100번이 넘었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100번을 넘기기 시작한 시점부터는 가게에서 정성스러운 서비스까지 챙겨준다며 찐 단골다운 에피소드를 전했는데요. 남편 신영수 씨와 함께 남다른 빙수 사랑을 과시하며 털털한 입맛을 자랑했답니다.
디저트 폭풍 흡입 뒤 밀려온 칼로리 폭풍과 현실 걱정
하지만 맛있는 디저트를 연이어 맛보고 난 뒤에는 곧바로 현실적인 관리 걱정이 밀려왔어요. 1975년생으로 올해 52세인 한고은은 여전히 172cm에 53kg이라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칼로리에 대한 불안함을 숨기지 못했는데요.
“이렇게 먹고 나면 진짜 몸이… 3일 동안 굶으려고요.”
이에 남편 신영수 씨 역시 “나도 지금 순례길이라도 가야 할 것 같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더라고요. 맛있는 음식을 기분 좋게 즐기고, 그만큼 확실하게 관리하려는 그의 철저한 프로 의식과 유쾌한 일상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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