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이민정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f0c561b9-1d64-4fd4-a1a7-363652767354.jpeg)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4일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언급하며 SNS에 글을 올렸다.
과거 이민정과의 인연을 거론하는 한편 부부의 가족여행 관련 기사에도 자신의 견해를 덧붙였다.
고영욱은 이날 자신의 계정에 이민정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이민정과 처음 만났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민정 양 고등학생 때 최초로 내가 압구정 길거리에서 캐스팅했을 땐 연예계에 관심 없는 듯 말하더니”라고 적었다.
이어 “결국 내 뮤직비디오엔 출연하긴 했지만”이라며 “어느덧 어엿한 중년이 다 돼서 연예인 놀이에 심취해 있네. 내가 여러모로 앞서가긴 해 촤하~”라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이민정과 이병헌이 두 자녀와 함께 풀빌라에서 시간을 보내는 내용의 기사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이병헌의 표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이병헌 형 표정이 썩 행복해 보이지 않는 건 내 느낌일까…아님 이게 가족 여행 갔을 때 대부분의 남편들이 자기도 모른 채 짓는 표정인 건가”라고 적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연예인과 관련된 게시물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번에는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겨냥한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징역 2년 6개월과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받았으며,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