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에 ‘템버린즈’ 감각 더했다’…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반전 스타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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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패션과 뷰티가 교차하는 새로운 스타일링을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템버린즈와 손잡고 촬영한 사진 속에서 필릭스는 그레이 니트 스웨터와 화이트 셔츠를 겹쳐 입고, 같은 계열의 팬츠로 통일된 컬러감의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한 민트빛 리본 토트백을 들어 단정한 차분함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강조했다. 널찍한 바지와 오버핏 상의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셔츠의 칼라와 소매를 밖으로 빼내어 고전적인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경기장 공간에서는 템버린즈 제품을 들고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필릭스는 금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작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제품을 클로즈업해 촬영한 장면에서는 옅은 메이크업과 담백한 표정으로 그동안 보여준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해당 사진들은 “Tamburins”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공개돼 브랜드와의 특별한 협업 무드를 드러냈다.
음악 활동 소식도 이어졌다. 필릭스는 1일 솔로 디지털 싱글 ‘Slow It Down’을 발표했다. 이 곡은 ‘SKZ-PLAYER’ 프로젝트 중 일부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빠르게 변하는 일상 속에서 진정 중요한 가치를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실었다.
최근 필릭스는 팀 활동을 넘어 혼자서도 다양한 음악과 패션, 뷰티 분야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의 변화와 협업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필릭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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