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기은세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SNS를 통해 “두 번째 바다”라는 문구와 함께 마요르카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사진에는 선명한 블루 컬러의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거닐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의 스타일은 파란색 비키니가 중심을 이뤘다. 중앙 스트랩과 허리의 끈이 돋보이는 리조트룩에 화이트 쉘 목걸이가 더해져, 해변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었다.


눈길을 끄는 또 다른 포인트는 넓은 챙의 그레이 카우보이햇과 날씬한 선글라스였다. 햇빛을 막는 동시에 강렬한 비키니 컬러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었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액세서리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했다.
에메랄드빛 바다, 작은 섬들, 요트로 이뤄진 풍경은 사진마다 휴양지의 감성을 더했다. 기은세는 바다를 응시하거나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여행 순간을 남겼다.
이전에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여행 사진을 올렸던 기은세는, 이번 마요르카에서는 새롭게 변신한 수영복 패션을 공개하며 휴양지 룩을 이어갔다. 다양한 컬러감과 액세서리를 적절하게 조합한 그의 스타일이 현지 풍경과 잘 어울려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기은세는 여행지에서의 패션 외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소통하고 있다. 이어질 다음 휴가지에서의 패션 또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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