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석한 피부, 한 번에 잡는다’…니오라코리아 “이리스 미스트로 자연스러운 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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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니오라코리아는 9월 2일 ‘이리스 미스트’의 국내 정식 론칭을 공식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이리스 미스트는 세라마이드와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판테놀 등 보습 성분을 함유해 일상에서 손쉽게 피부에 수분감을 더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피부가 푸석하거나 건조할 때 간단하게 뿌릴 수 있으며,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 또한 간편하다.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 표면에 미스트를 뿌리면 보습력이 높아지며,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 한 번 더 분사하면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80mL 용량으로 제작돼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올 추석을 앞두고 가족행사, 외출 계획이 많거나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고 싶은 이들에게 효과적인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기술적 특장점으로 니오라코리아는 인공 펄이나 글리터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를 구현하는 ‘키랄 네마틱 액정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빛의 각도에 따라 피부에 은은한 광택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킨케어와 동시에 메이크업 피니시로 겸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안샛별 책임은 “이리스 미스트는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사용 환경과 소비자 요구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니오라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이리스 미스트 3개를 구매하면 할인을 제공하며, 이 제품 포함 프로모션 세트 구매자에게는 회사에서 제작한 특별 파우치를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모션의 자세한 정보는 니오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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