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내세운 배우 차주영, 레스틸렌 국내 앰버서더로…“새로운 시작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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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배우 차주영이 글로벌 피부과학 기업 갈더마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의 국내 모델로 선정됐다.
갈더마코리아는 9월 4일 차주영을 ‘레스틸렌’의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히며,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브랜드 캠페인에도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약 30년에 걸친 레스틸렌의 브랜드 정체성과 차주영이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고유한 개성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주영은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해석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바 있으며,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차주영이 가진 주체적 태도와 평소에 드러내는 지적인 인상이 레스틸렌이 강조하는 ‘나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차주영은 “오랜 세월 신뢰를 얻어온 레스틸렌과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면서, “자신만의 당당함을 지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스틸렌은 히알루론산을 베이스로 한 필러 제품군으로, ‘NASHA™’와 ‘OBT™’ 등 다양한 라인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또한 미국 FDA와 유럽 CE의 승인을 받은 점도 주목받고 있으며, 갈더마코리아는 차주영과 함께 진행될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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