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태원, 7년 금주 후 씁쓸한 고백…”아무도 전화 안 한다”

스포츠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Youtube '갓경규']

[사진=Youtube ‘갓경규’]

가수 김태원이 7년간 술을 끊은 뒤 주변 사람들의 연락이 끊겼다며 달라진 인간관계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경규와 김태원, 윤형빈, 이윤석 등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모였다.

김태원은 금주 이후의 변화에 대해 “술 끊으니 아무도 전화 안 한다. 평생 내가 술을 샀는데. 내가 술 먹을 때는 100% 내가 다 냈다. 20년을. 연락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7년째 금주하고 있다며 “결국은 끝까지 안 끊다가 ‘요 다음에 또 오시면 죽습니다’하면 끊는다”고 말했다.

또 김태원은 “옛날에 대마초도 끊지 않았냐”며 “그 당시 피우던 사람 다 죽었다 지금”이라고 덧붙였다. 김태원은 1987년과 1991년 두 차례 대마초 흡연으로 적발된 바 있다.

자신의 건강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서는 “소문엔 뭐 김태원 서 있지도 못한다더라. 소문이 이상하게 났다. 죽었다고도 그랬다. 한 4번 죽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경규가 고기를 먹을 수 있는지 묻자 “난 다 먹는다. 토끼 고기 빼고 다 먹는다”고 답하며 건강 상태를 알렸다.

author-img
스포츠엔터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