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딸이 꾸밈비 포함해서 한달 용돈 150만 원 요구!
대학 들어간 딸이 알바 안하고 공부와 대외 활동에만 전념하겠다.
등록금이나 교재비는 따로 지원해주고 한달 150만 원 요구.
식비, 교통비, 꾸밈비, 데이트비 등 용돈으로 학업만 하겠다.
150만 원 주면 노후준비는 포기해야 한다.
20대 초반에 알바로 시간 낭비나 이상한 마인드 배우는 것보다 낫다.
준돈으로 성과를 확실히 보여 자격등 따거나 학점 잘 받으면 된다.
확실하게 요구하는 아이가 자기 목표가 있는거고 경쟁력 시대에 꾸밈비도 이해.
중간고사 성적 보도 이어나갈지 결정하면 된다.
학점 A는 받고 대외활동과 학과 관련되거나 봉사도 확인하고.
중고딩때 한끼 2~3만 턱턱 사먹으면 저렇게 된다.
저런 요구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된 거 아니라 점점 괴물이 된거다.
평소에 돈 많이 주던 버릇때문에 그런거다.
성인되면 돈 쓰는 개념잡아야 한다.
스스로 밥벌이할 때 용돈이 얼마나 큰지 알고 모으는 습관 생긴다.
식음료교통비와 올영으로 60만원.
미용실도 엄마 결제한 걸로 쓰고 피부관리는 아빠카드.
그 외에는 알바로 충당해서 써라.
용돈 줄 수 있고 150이 합당한지 모르겠다.
꾸밈비와 데이트비를 제공할 이유는 없다.
주 5일 40시간 넘게 일해도 부모님 집에서 살면 순수 생활비로 150 쓰는 경우 흔하지 않다.
용돈 150이 부족하다는 건 어느 나라에 사는 건지.
대학생이 그때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직장인보다 돈 더 필요하다.
직장인들이 피곤에 짜들어 활동을 많이 안해 돈 더 안 쓴다.
여성들이 남성들 비해 돈이 더 필요하니 그 정도 필요하다.
한 달에 40~50은 말도 안되는 금액이다.
부족하면 알바나 과외해서 부모에게 100퍼 받는건 철이 없는거다.
대학 들어간 학생 중 알바 안한 사람이 손에 꼽는다.
20살이면 아직 철 없을 나이지만 곧이 곧대로 들어주면 딸이 어떨지 생각해라.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렵고 경제적 관점이 중요한지 깨닫게 만들어야 한다.
식사 해결되는 직장인에 비해 대학생은 100프로 외식이다.
하루 식비로만 2만 원 쓰는 건 일도 아니다.
식비와 교통비 등 한달 용돈 70이 기본인데 150은 오바다.
식비 40만 원에 교통비 10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
유흥비와 미용싱 등등으로 한달 20만 원하면 70~80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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