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기 옥순은 설렘을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나솔사계
저절로 눈길이 가는 7기 옥순은 이번에도 관심 집중입니다.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인지 모를 때부터 관심이 갔다고 하고요.
마음을 접었는데 7옥순이 지갑 이야기할 때 다시 살아났다고 하죠.
자신에게 관심있다는 7옥순 말에 미조는 폭발합니다.
7옥순이 입은 옷에 대해 엄청 예쁘다고 하고요.
탈색도 잘 어울린다고 하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패션이라고 하고요.
7옥순은 순수하게 미조를 알아보고 싶은 겁니다.
미스터 차를 알아봤으니 다음 차레같은 느낌.
여러 남자 알아보고 싶은 거라고 분명히 미조에게 알립니다.
미조는 자신도 평범하지 않다며 7옥순에게 잘 어울린다고 하죠.
그 말을 듣고 너무 좋아하는 7옥순이긴 한데요.
마음을 열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7옥순은 퇴근 후 찾아오거나 데이트 할 장소 가는 거.
이런 식으로 아직 연인 전에는 부담 된다고 합니다.
그 기간이 지난 사계 때는 1년이 필요하다고 했죠.
7옥순은 자신과 동갑인 친구와 늘 단짝처럼 붙어다니다.
그런 후에 자연스럽게 사귀는게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모든 남사친에게 열려있다는 뜻과 마찬가지네요.
영어 하는 상대방을 원했는데 미조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보통 이럴 때는 호감이 생겼다고 표현하는데요.
7옥순은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하죠.
엄마와 여행 다니는 게 취미라고 하는데요.
단짝이라고 하는 걸 보면 연인 되기 힘들 듯.
1년 정도는 썸을 타야한다니 과정을 볼 때 모솔이 맞습니다.
여행을 다이나믹하게 다닌다고 하네요.
문화적으로 많이 다른 데 가면 재미있다고 하고요.
인도 여행 간 걸로 진심인지 파악하다고 합니다.
미스터 서는 아프리카 여행도 갔다면서 공통점을 찾는데요.
현재 총 3명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하죠.
미서는 공통 관심사에 재미있겠다는 말을 합니다.
미스터 지는 1순위는 24기현숙이라며 7옥순에게 데이트 신청.
대화해보고 싶었다며 선택했는데 이걸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7옥순이 설레하는 걸 나솔사게에서는 볼 수 없을 듯해요.
- 대학생 딸이 꾸밈비 포함해서 한달 용돈 150만 원 요구!
- 정부의 로봇 관련 정책 발표에 대거 상한가!
- 하찮은 인간과 인생 값이 다르다고 외치며 넷플릭스 1위 샤라웃한 정애연
- 뭐든지 전부 다 그게 나라고 하는데 진심은 언제나 식탐인 나솔 33기 영수
- 실제 모델에게 조언도 안받아 허술하더니 화제성도 없어 폭망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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