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배우
곽시양과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그간 별다른 열애설 없이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이라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깜짝 발표가 된 셈인데요.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6살 연상 곽시양과 11월의 웨딩마치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지난 9월 초
공식적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시양은 1987년생, 유지애는
1993년생으로 6살 차이의
예비 부부가 탄생하는 것인데요.
예식은 오는 2026년 11월
28일,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성향답게 결혼식 역시 차분하고
경건하게 준비하는 모습이더라고요.
아이돌에서 배우로 새로운 출발점
유지애는 러블리즈 활동 이전인
2013년 솔로 가수로 먼저
이름을 알린 뒤, 그룹의
청순한 매력을 책임지며
큰 사랑을 받았죠.
이후 소속사 계약 종료와 함께
배우라는 새로운 영역에 뛰어들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는
과정이라 더욱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었을 것 같아요.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의 솔직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하는 등 친근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배우 유지애라는 이름과
함께 곽시양의 아내로서 인생의
2막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인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다시
시작할 그녀의 행보가 왠지
모르게 기대되네요…?!
같이 보면 좋은 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