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더가든이 절대 음원 1위 할지 몰라 후지고 짜친다고 한 솔직한 고백!
카더가든이 「대체 등산을 왜 하는건데?」에서 첫 소감을 말했습니다.
카더가든은 최근 예능 출연이 많지만 원래 가수죠.
처음 카더가든을 본 게 「더 팬」이었는데 거기서 우승했죠.
엄청 떨면서 긴장했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방송보다는 언더그라운드 느낌이 많긴 하죠.
좋은 노래가 많긴 하지만 순위에서는 듣기 힘들었습니다.
촬영을 하던 중에 갑자기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순위에 진입.
카더가든은 알지도 못하는 일이 벌어진거죠.
무엇보다 역주행으로 1위까지 했으니 본인도 놀랐겠죠.
「환승연애4」에서 지현과 원규가 자주 듣던 노래다.
그걸 말한 후 노래가 나왔는데 이게 역주행을 한 겁니다.
카더가든 입장에서는 어리둥절한 일이 벌어진거죠.
카더가든은 정식 루트로 음악을 배운게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며 음악을 처음에는 취미로 했는데요.
노래가 좋다보니 정식 가수까지 데뷔를 하게 된거죠.
최근에는 가수보다는 예능으로 더 알려지고 있고요.
심지어 라이브에서 부른 가창력 논란까지 터졌죠.
내가 카더가든보다 잘 부르겠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요.
관련되어 부끄럽다며 울기까지 했었죠.
자신은 「환승연애4」를 통해 주목받게 되었지만요.
결국 뮤지션이니 이렇게라도 되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난리나서 계속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카더가든도 새벽 1시까지 잠을 못자고 차트 확인했다고.
살아 생전 처음으로 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합니다.
카더가든 포함해서 총 6명이 밴드로 활동합니다.
저작권도 균등하게 나눠 갖는다고 합니다.
1위를 하니 순간 밴드 형들이랑 한 저작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절대로 높은 순위에 갈 일이 없다고 생각했답니다.
다음 날 산에 올라가며 후회하며 바꿀까…
내가 이 노래 좀 많이 한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요.
그런 생각을 한 자신이 너무 후지고 짜친다고.
등산하면서 힘들어 그랬다고 솔직히 밝혔네요.
카더가든이 최근 왜 인기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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