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캐스팅했는데…” 고영욱, 이민정 이병헌 저격글 올려 논란된 사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향해 황당한 발언을 내놓으며 고영욱, 이민정 이병헌 저격 논란을 또다시 일으켰어요.

개인 SNS를 통해 연예계 인물들을 향한 무차별적인 저격을 이어오던 그가 이번에는 이민정 부부의 기사까지 공유하며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답니다.
학창 시절 캐스팅 인연 들먹이며 남긴 황당한 발언
고영욱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이민정과 관련된 기사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과거 인연을 언급했는데요.
자신이 고등학생이던 이민정을 압구정 길거리에서 직접 캐스팅했었던 일화를 꺼내놓았더라고요.
당시에는 연예계에 관심이 없는 듯 말하더니 결국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면서, 어느덧 중년이 되어 연예인 놀이에 심취해 있다는 무례한 언사를 덧붙였죠.
여기에 “내가 여러모로 앞서가긴 한다”라는 알 수 없는 말을 얹으며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답니다. (옛날 일까지 굳이 이렇게 끌어와 저격할 일인가 싶은 상황…)
이병헌의 가족 여행 표정까지 걸고넘어진 일상
그의 저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가족 여행 관련 기사로까지 이어졌어요.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이병헌의 표정을 언급한 것이었죠.
“이병헌 형 표정이 썩 행복해 보이지 않는 건 내 느낌일까. 아니면 이게 가족 여행 갔을 때 대부분의 남편이 자기도 모른 채 짓는 표정인 건가.”
남의 다정한 가족 여행 사진을 두고 혼자만의 지레짐작으로 뜬금없는 오지랖을 부리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답니다.
연이은 동료 저격과 싸늘하게 식어버린 대중 여론
사실 고영욱의 이러한 SNS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앞서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등 과거 함께 활동했거나 인연이 있던 연예인들을 향해 뜬금없는 저격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서 이미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었거든요.
마무리하며💕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한 그이기에,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못해 외면에 가까운 편인데요.
자숙과 반성 대신 과거 연예계 인맥을 끌어들여 관심을 끌려는 행태에 대중의 피로감만 더욱 커져가는 모양새예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