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000일 그리고 1일” 션, 턱시도 입고 정혜영과 신혼 같은 달달함 전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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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의 특별한 기념일을 전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다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어요.

최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올려둔 사진 속에서 션, 턱시도 입고 정혜영과 신혼 분위기를 가득 풍기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모았답니다.
턱시도 입고 운동화 끈 묶어주는 독보적 모습
션은 “Will you run with me?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사진 속 션은 정갈하게 턱시도를 차려입고 무릎을 꿇은 채 아내의 운동화 끈을 꼼꼼하게 묶어주고 있더라고요.
그 곁에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정혜영이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함께 담겼죠.
네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우아한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턱시도 입고 아내 운동화 끈 묶어주는 세심함이라니…)
“801일 된 신혼 같아요” 팬들의 쏟아진 반응
두 사람이 함께 쌓아온 8001일이라는 기나긴 시간만큼이나 대중의 반응도 무척 뜨거웠어요.
22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기 때문이죠.
“Will you run with me? 혜영이하고 결혼한 지 8000일 그리고 1일” — 션 소셜 계정 게시글 중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전국민이 인정하는 사랑꾼 부부다”, “8000일이 아니라 801일 차 신혼 같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연신 응원의 댓글을 남겼더라고요.
첫눈에 반해 시작된 22년 차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
지난 2004년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과거 션이 정혜영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죠.
현재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다복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서로를 향해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보기 좋은데요.
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이들 부부가 앞으로도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기를 기분 좋게 응원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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