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아이돌 그룹 효리수가 원한다고 헬기까지 띄운 음악중심!
신인 아이돌 그룹 효리수가 드디어 데뷔를 했습니다.
1년에도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합니다.
데뷔한 후에 가장 중요한 일이 음악방송에 출연하는거죠.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도 원한다고 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어려운 걸 뚫고 데뷔무대에서 무려 2곡이나 부른 아이돌 그룹이 있습니다.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 수영이 만든 효리수입니다.
효리수가 데뷔 무대인 음악 중심 CP에게 원한게 있습니다.
헬기를 띄워달라고 하는 너무 무리한 부탁이었는데요.
이제 막 데뷔한 신인에게 음악중심이 해 줬네요.
효리수는 데뷔까지 생각은 하지 못했던 프로젝트였죠.
처음에는 효연 유튜브인 레벨업 채널에서 ‘가짜 김효연’ 으로 출발했습니다.
여기서 다소 재미있는 설정으로 셋이 놀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녀시대에서 부동의 원탑인 윤아를 비롯해 태티서도 있었죠.
효리수는 따로 프로젝트 유닛도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태티서에 대한 원망 비슷하게 장난쳤죠.
효리수도 절대로 빠질게 없다고 하면서요.
팀명도 대국민투표까지 하며 정해졌습니다.
효리수 멤버들이 전부 자아를 완전히 내려놓고 연기했죠.
다른 누구도 아닌 소녀시대 멤버로 여신들이었는데요.
효리수에서는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자신들도 말하다 현타와서 웃을 정도였죠.
처음에는 다소 재미있게 놀자고 시작했겠지만요.
놀랍게도 엄청난 인기와 함께 화제몰이가 되었죠.
효리수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늘어났고요.
유퀴즈에도 출연할 정도로 데뷔를 향해 차곡차곡 갔죠.
데뷔를 준비하며 음중 무대 요청을 하러 갈때는데요.
알고 지내던 PD들이 이제는 전부 은퇴해서 총책임자와 회의 할 정도였죠.
음중 데뷔무대 끝낸 후에 뒷풀이까지 했는데 신인 맞나요?
무려 6세대 걸그룹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효리수가 꼭 음원 1등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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